세계 속 낭만적인 도시 5곳이 선정됐다. 카타르의 위성방송기업 알자지라 방송의 발표를 통해서다. 지난 10일  알자지라는 세계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 5군데를 속했다.

세상에는 아름다운 장소와 도시가 많다. 하지만 그 곳이 반드시 낭만적인 것 만은 아니다. 로맨스는 인간의 조건이며 마음에서 나오는 아름다움과 평온의 희귀 한 순간이다. 

알자지라는 이번 발표 선정과 관련해 "Ucity Guides와 EF 및 Travel and Leisure 등의 추천에 따라 세계에서 가장 낭만적 인 도시 중  5개 도시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1. 베네치아: 아름다움과 끝없는 사랑 이야기의 조각

베네치아./사진=뉴시스 제공.
베네치아./사진=뉴시스 제공.

자연스럽고 예술적인 아름다움, 매력적인 건축물, 숨막히는 풍광 및 끝없는 사랑 이야기의 조각으로 가득하다.

2. 파리: 빛과 사랑의 도시

파리./사진=뉴시스 제공.
파리./사진=뉴시스 제공.

파리는 세계적인 사랑의 수도라고 칭한다. 로맨스 및 아름다움의 도시이며, 세느강을 산책하거나, 몽마르트르와 같은 세계에서 가장 낭만적 인 곳에서 잊을 수없는 시간을 보내는 것은 무척 좋은 추억을 남긴다.

거리, 광장, 정원, 박물관 등 이야기가 있는 파리는 어디를 가든 스토리와 사랑이 깃 든 도시란게 알자지라의 설명이다. 

또 파리는 연인과 로맨스, 추억과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도시로, 세계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3. 프라하: 골든 시티와 유럽의 박동하는 심장

프라하./사진=뉴시스 제공.
프라하./사진=뉴시스 제공.

프라하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낭만적이고 경이로운 도시 중 하나이며 수년 동안 역사의 향기가 나는 전통적인 건축물이 보존 된 지역이다.

4. 비엔나: 성과 궁전의 도시

비엔나./사진=뉴시스 제공.
비엔나./사진=뉴시스 제공.

고대 라틴어 이름 (Vendupona)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아름다운 공기 또는 신선한 산들 바람을 의미하는 이 매력적인 도시는 27 개 이상의 성, 150 개 이상의 궁전이 있어 비엔나가 세계에서 가장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다.

5. 마라케시: 뷰티크 호텔의 본거지

마라케시./사진=뉴시스 제공.
마라케시./사진=뉴시스 제공.

마라케시는 붉은 도시라고 불리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낭만적 인 도시 중 하나로 전 세계의 방문객과 관광객을 끌어 들이고 있다.

이 도시는 궁전, 모스크 및 기념물로 가득 차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낭만적 인 부티크’호텔의 본거지입니다.

또한 12 세기 초에 Almohads 시대에 지어진 등대 정원으로 유명하다.

김성호 기자 kimsh@nv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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