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혁진 아르텔 대표"사회적 약자 위해 '등대지기' 되고파 같이(가치)동행 요청
후원사 (주)리햅의 지속적인 아르텔 후원과 공연예술의 NFT화에 선도적 역할도 화제  

발달장애인과 아르텔필하모닉팀과 열창 장면/사진=후원사 (주)리햅 제공
발달장애인과 아르텔필하모닉팀과 열창 장면/사진=후원사 (주)리햅 제공

필하모닉이 창단된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약자와의 동행'이라는 모토로 꾸준하게 활동해온 탓에 우리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다름아닌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단의 감동스토리다.

이와 관련 아르텔필 창단 3주년 기념 콘서트가 '아르텔(Artel)과 친구(Amico)' 주제로 2022년 9월 21일 19:30분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거행되었다.

사진=아르텔필 제공.
사진=아르텔필 제공.

이날 아르텔 앙상블팀은 윤혁진 예술감독의 지휘아래 박혜진(1st Violin),최운(2nd Violin),김지운(Viola),문주원(Cello),이경민(Piano)등 5인조로 구성되었다.

성악팀은 윤혁진(Baritone),안젤라 강(Soprano),배은환(Tenor)3인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공연은 아르텔 5인조 앙상블 악단의 연주와 3인조 성악은 국내외 유명 가곡과 귀에 익은 영화음악을 소재로 하여 300명 관객석을 꽉 메운 청중들로 하여금 초 가을밤의 정취에 흠뻑 빠져들게 하여 최고의 힐링효과를 제공하였다. 

아르텔 단원은 공히 국내외에서 수학한 국내 최고 음악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특히 발달장애인의 문화정서적 고양을 통해 그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준다는 측면에서 '사회적 천사'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이날 콘서트의 휘날레 곡은 '행복을 주는 사람'이라는 의미에 걸맞게 공연관람에 초청된 발달장애인 3명을 무대로 초청해서 앵콜송 두곡을 앙상블 오케스트라와 함께  다같이 열창으로 막을 내렸는데 청중들의 눈시울을 적시게 만들었다.

이날 콘서트 행사는 여행사 트레블쇼퍼, (주)디티, (주)리햅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특히 (주)리햅 이수영 대표는 현재 NFT 월드를 경영하면서 국내 최초로 월간 NFT잡지를 발간하고 있다. 특히 우수공연 및 예술작품을 NFT화 시키는데 국내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우리의 고유콘텐츠를 NFT화한 글로벌화 작업에 매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르텔 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오는 11월 3일 문체부, 서울문화재단, 광진발달장애인자립생활센터 후원으로 발달장애인을 위한 힐링 콘서트 일환으로 3번째 '그레이트 맘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옥같은 명곡과 함께 힐링을 안겨주는 아르텔 필하모닉의 사회봉사 활동 여정은 계속될 예정이다 .

차승민 기자 smcha@nv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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