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FT매거진 제공.
사진=NFT매거진 제공.

만개한 꽃과 인물이라는 주제 속에 다양한 시각예술로 NFT, Web3와 메타버스를 향해하는 루리아 작가는 친한 지인분의 추천으로 NFT를 시작하게 되었다.

한국음악을 전공한 루리아는 독특하고 눈에 확 띄는 그림을 그리는데 “공통적인 주제 및 작가관은 ‘사람’에 대한 애정에서 영감을 얻는다.”라고 말했으며 “그 외의 영감은 일상생활에서 주로 얻는다.”라고 밝혔다.

루리아 작가는 클레이튼 컬렉션과 이더리움 컬렉션 두 컬렉션이 존재하며 클레이튼 컬렉션은 PFP 쁠라삐 시리즈이며, 이더리움 컬렉션은 퍼퓸 오브 아트로 인물화 기반의 작품이라는 점을 밝히며 한국무용과 국악, 그림의 콜라보 영상작품, 파운데이션 노운오리진 플랫폼에 따른 다른 아트워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루리아 작가는 소품이나, 내가 좋아하는 그림, 사진들의 공통적인 생감이 어떤지 탐구했고 색채심리에 대한 관심을 가지며 그림체보다 나만의 색감을 찾는 노력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작가에게 만개한 꽃의 의미는 대상의 가장 아름다운 지금 현재 이 순간을 만개한 순간으로 투영하며, 만개한 꽃은 순간이며, 시간이며, 시대이며, 사람의 절정으로 작용한다는 점과 주로 사진을 찍듯이 그 당시의 기분, 느낌을 즉흥적이고 순간적 힘으로 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으며 작품 전체적으로 표현되는 깜빡이는 눈은 작품과 그것을 바라보는 감상자의 눈 맞춤을 통해 서로의 연대를 꾀하며 당사자가 되기도, 누군가 떠올리기도 하며 특별한 교감을 일으킨다고 밝혔다.

작가는 우울의 늪을 지나 누군가에게 위로를 주고 싶은 마음으로 작품을 내고 있는 현재의 본인과 본인과 같은 시기를 지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작품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으며, 지금 이 순간을 소중한 시간임을 떠올리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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